지급되지 않은 즉시연금을 일부만 보장하다

최근에 즉시연금 미급 지금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삼성생명은 즉시연금 미지급금을 일부 지급키로 주는 것에 대해 결정했다고 7월 26일 오후에 이사회를 개최해서 말했습니다.
현재 즉시연금에 가입된 소비자는 55000명인데 이에 연금이 아직 지급되지 않은 금액이 많은 것으로 보이고 이중에 일부만 지급금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 최저보증이율을 적용한 연금액을 제외하고 남은 금액으로 지급 금액이 정해지기 때문에 원래 지급금에서 얼마나 주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 사진은 이사회에서 금융감독원이 지급되지 않은 즉시연금에 대해 일괄적으로 지급하라는 안건에 대해 금융감독원의 말을 따를 수 없다고 합니다.
차액분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를 하고 있지만 계약 설계서에서 나와있는 대로 연금액을 최저보증이율을 적용해서 지급할 것이라고 안건을 수정해서 이사회에서 말했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생명은 미지급금에 대해 적립금을 제외하고 남은 금액만 줄 것으로 예상되고 분쟁조정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미지급금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법리해석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