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보험으로 반려견 병원비 보장하는 메리츠
메리츠화재는 2018년 10월 15일에 페퍼민트 Puppy&Dog보험을 출시할 예정인데 이 보험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처음 판매되는 장기 펫 보험으로 반려견에게 필요한 병원비를 죽을 때까지 보장해주는 것입니다.

인수 걸과 보험료 인상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3년 단위로 갱신할 수 있게 만들었고 반려견이 태어나고 3개월부터 8년까지 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보장인 만큼 최대 20년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반려견의 종류에 따라 5가지 그룹으로 나눠서 평균 진료비에 따라 보험료를 납입하며 의료비 보장비율은 70%와 50% 중에 고르면 됩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반려견이라면 등록하지 않아도 가입이 가능하지만 보험료 2%를 할인받고 싶다면 반려동물 등록번호를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견의 주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치료는 구강질환, 피부, 슬개골 탈구가 있는데 펫 보험에 가입하면 기본으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상책임 사고 발생 시 최대 천만 원, 입원 및 통원의료비는 1년에 각각 500만 원씩 지급합니다.